The Barista Press

한국바리스타협회 공식 웹진

Archive for 7월, 2009


커피로 만든 스포츠 브라

July 24, 12:18 AM

 

오늘날의 스포츠 웨어는 코코넛 파이버, 대나무, 석탄 등 비범한 재료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스포츠브라와 여성 속옷 전문회사인 무빙 컴포트가 특이한 재료 활용 부문에서는 금메달감이다.

 

재활용 커피 가루가 스포츠 브라 컵 안에 내장되어 습도를 조절하고 냄새를 조절한다. 무빙 컴포트는 이 놀라운 제품을 ’09 여름 시장 아웃도어 상품전에서 선 보이면서 공짜 라떼를 제공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커피브라는 주노, 빅센, 비너스의 세 가지 디자인으로 구별되는데 각 브라는 각각 산악자전거용, 트레일러닝용, 하이킹용 등의 용도에 맞게 디자인되었다. 무봉제선, 몰드컵, 그리고 조절가능한 앞여밈은 모든 여자들이 편안한 착용을 위해 바라는 사항일 것이다. 하지만 컵 속에 든 커피가 정말로 습도를 조절하고 악취를 없애줄까? 무빙 컴포트는 그렇다고 주장한다. 소비자들은 2010년 봄 이 브라가 출시되어야만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무빙 컴포트는 야외용 속옷에 재활용 재료, 환경에 이로운 재료를 사용하는 발명을 한 것만으로도 칭송을 받을만하다.

 

 

커피마시는 거인 무명씨(蕪名氏)

July 14, 2009 at 5:40 PM, Seattle Post, Melissa Allison

 

누워있는 커피마시는 거인

누워있는 커피마시는 거인

나는 14.5 피트짜리 거인이 시애틀 커피 워크위에 제 자리를 잡고 있을리라 기대하면서 한 시간 늦게 도착했다. 하지만 커피마시는 거인은 아직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바깥에 누워 있었다.

일어나는 커피마시는 거인

일어나는 커피마시는 거인

“20분만 있으면 되요.” 새 로스터로 몰리 블랜드를 볶고 있던 Sebastian Simsch가 장담했다. (그의 예전 로스터 이름이 몰리였다. 새 로스터는 애나라고 한다. 커피 마시는 거인은 이름이 없다. 시애틀 아트 뮤지엄의 망치질하는 거인처럼)

파이크 스트리트 위로 올라가는 커피마시는 거인

파이크 스트리트 위로 올라가는 커피마시는 거인

 

Simsch는 애나와 커피마시는 거인은 시애틀 커피 워크의 로고를 따 오렌지 색이며 스타벅스의 녹색과 대조를 이룬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녹색이 아니예요.” 혹시 헛갈려 할까봐 그는 강조해서 말했다. 그의 가게는 두 관광명소 가까이 자리잡고 있다. 하나는 길 건너에 있는 새로 리모델링한 세련된 스타벅스 매장이고 또 하나는 마켓안에 있는 스타벅스 최초매장이다. 14.5 피트짜리 커피마시는 거인을 세워 시선을 끌고 싶을만하다. 마침애 거인이 움직였다. 기계와 사람의 힘을 빌어 그는 일어섰고 파이크 스트리트 위로 올라가 커피숍 위에 자리를 잡았다.

시애틀 커피 워크위에 자리잡은 커피마시는 거인

시애틀 커피 워크위에 자리잡은 커피마시는 거인

Simsch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친구들은 그를 포옹했다.

Sebastian Simsch와 그의 새 로스터 애나

Sebastian Simsch와 그의 새 로스터 애나

또 하나의 시애틀 커피 드림이 실현되는 순간이었다.

말레이시아 ‘비아그라 커피’ 적발

쿠알라룸프르, 7 5 : 마시면 기운이 나는 특별성분이 들어있다는 커피믹스를 판매한 한 말레이시아 회사가 수색을 당했는데 이 성분은 비아그라로 밝혀졌다.

 

 

보건부는 당국의 눈을 피해 소규모로 방문판매를 하는 회사를 적발했다. 이 특별성분은 비아그라로 밝혀졌는데 비아그라는 의사처방으로만 구입할 수 있다. “이 커피믹스는 파우치에 담겨 전국적으로 유통되었습니다. 9,000개 이상의 커피믹스 파우치가 담긴 900박스를 발견했습니다.” 뉴 스트레이트 타임즈지는 보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건부 대변인은 또 조사관들이 밝혀낸 바에 따르면 이 커피믹스를 유통하면서 남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에너지 음료라고 주장해 왔다고 한다. 이 회사는 보통 1~2 링깃하는 커피믹스 파우치 하나에 위험한 화합물을 섞어 5~10 링깃에 판매해 왔다고 한다.

 

Best Coffee in Seoul

출처 : 호주대사관 뉴스레터

미국 로스팅 회사들 인상적인 글로벌 리더십을 보여주다

최근 컵오브엑설런스 자료에 의하면 3곳의 미국 스페셜티 커피 로스팅 회사-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스윗마리아, 워싱턴 벨링햄의 토니스 커피앤티,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의 라이추얼 커피 로스터스- 올해 엘살바도르 컵오브엑설런스 경매를 잊을 없는 것으로 만들어주었다. 경매는 13 롯트의 낙찰자인 회사가 커피 수익을 카페 엘살바도르의 임원인 리카르도 에스피시아의 뇌졸중 회복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의외의 발표와 함께 2009 6 4 정오에 마감되었다.

우리는 글로벌 컵오브엑설런스 가족이며 회사는 이름에 걸맞는 행동을 보여주었다.”라고 컵오브엑설런스 프로그램 공동창시자이자 ACE 전무이사인 수지 스핀들러는 말했다.

엘살바도르 커피 발전에 기여한 에스피시아씨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오웬(스윗마리아) 이런 제안을 했고 웬디 (토니스 커피) 라이언 브라운(라이추얼 커피) 기꺼이 동참했다. 

올해 엘살바도르 컵오브엑설런스 경매는 대단한 성공이었다. 1위를 커피는 파운드 22.25달러에 낙찰되어 작년에 비해 2.15달러 상승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기록은 갱신되겠지만 스윗 마리아, 토니스 커피, 라이추얼 커피가 보여 인정과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애정은 계속 기억에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