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rista Press

한국바리스타협회 공식 웹진

Archive for 11월, 2008


WORLD BARISTA CHAMPIONSHIP 상임이사 물색중

Posted by Editor Choice   

Friday, 21 November 2008

 

 

World Barista Championship UK Ltd. 이 새로이 마련한 상임이사직에 걸맞는 인물을 찾고 있다.

The World Barista Championship (WBC) 은 전 세계 56개국 이상에서 선수들이 참가해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창작음료를 평가받는 세계에서 가장 큰 커피관련 대회이다. 10회 월드바리스타챔피온쉽은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2009 4 16~19일 열린다.

 

WBC 상임이사는 WBC 목표를 수행할 책임을 지고 이 고도 성장하는 조직의 리더, 외교관, 매니저 역할을 하는 한 편 다양한 요구와 기대를 갖고 있는 자원봉사자, 스폰서, 선수들을 잘 조정해 나가는 일 또한 해야한다. 상임이사는 이 회사의 이사회에 바로 보고한다.

상임이사의 의무와 책임에는 다음 사항들이 포함된다.

* WBC 진행과 조직활동의 관리
*
법인 인지도와 WBC 참여도 향상
*
바리스타 발전과 대회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하고 안정적인 수익 흐름 창출
*
연간 예산 집행, 조직 자금 관리
*
이사회가 인정한 계약의 협상, 체결,
* WBC
이사회 진행

*
이사회와 함께 법인 정책 입안
*
모체인 두 단체SCAA, SCAE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유지
* WBC
의 이익과 자산을 보호하고 직원을 모집, 채용, 훈련, 관리, 승진, 상벌, 해고 하는 총괄책임

World Barista Championship UK Ltd.

미국스페셜티커피연합(SCAA)와 유럽스페셜티커피연합(SCAE)가 함께 창설한 비영리단체이다. 첫번째 WBC 대회는 2000년 몬테카를로에서 열렸으며 그 이후 마이애미, 오슬로, 보스턴, 크리에스트, 시애틀, 베른, 도쿄, 코펜하겐에서 매년 개최되었다. 다음 대회는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2009 4 16~19일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worldbaristachampionship.com. 참조바람.

더치 브로스 커피 전통적인 프렌치 프레스에 “더치 러브”주입

더치브로스사 드라이브-쓰루족을 위해 더치 프레스 출시

 

Last update: 5:55 p.m. EST Nov. 10, 2008

GRANTS PASS, OR, Nov 10, 2008 (MARKET WIRE via COMTEX) — 오레곤 낙농가 출신의 재미를 사랑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형제가 만든 회사, 더치 브로스 커피가 드라이브-쓰루족을 위해 휴대용 더치 프레스를 선보인다.더치 프레스는 분쇄한 커피에 뜨거운 물을 붓고 금속 필터로 눌러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인 프렌치 프레스 컨셉을 바탕으로 하여 여기서 걸음 나아간 것이다. 20온스 용량의 더치 프레스는 출퇴근시 안에서 커피를 추출해 2,3 후에 먹을 있도록 준다.

 

우리는 커피를 가지고 실험하는 것과 다양한 추출법을 통해 얻은 다양한 맛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라고 더치 브로스사의 공동 창업자 트래비스 보엘스마는 말한다. “많은 커피 매니아들이 프렌치 프레스가 가장 맛이 풍부한 커피를 추출해 낸다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깊은 맛을 커피가 추출되는 2,3 동안 기다릴 여유가 없는 드라이브-쓰루 고객들에게 더치 프레스를 통해 전하려 합니다.”

 

더치 프레스는 넉넉히 일인분의 커피를 추출할 있는 크기이며 커피포트와 여행용 머그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더치 프레스는 더치 브로스 사의 커피숍이나 웹싸이트에서 구입할 있으며 가격은 17.50달러 + 부가세이다. 더치 프레스를 구입하면 더치 프레스 커피나 다른 음료의 무료쿠폰도 준다. 드라이브-쓰루 커피숍에서 구입하면 바리스타가 더치 프레스에 3가지 커피로 만들어진 더치 브로스사의 블렌드커피를 더치 프레스에 맞게 분쇄하여 물과 함께 넣어준다. 고객은 본인의 취향에 따라 2,3 혹은 후에 빌트인 필터를 눌러 추출 농도를 조절해 먹으면 된다. 2.25달러+부가세를 지불하면 모든 더치 브로스 커피숍에서 더치 프레스에 커피와 뜨거운 물을 리필해 준다. 더치 프레스는 쉽게 분리 가능하므로 여행용 머그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더치 브로스사는 가정용으로 더치 프레스에 맞게 분쇄된 커피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11 28일부터는 모든 더치 브로스 드라이브-쓰루 커피숍에서 더치 프레스와 커피로 구성된 한정판 선물용 박스도 판매할 예정이다.

 

 

Coffee Yes, Starbucks No

Tom Van Riper, 11.10.08, 5:20 PM ET

악전고투하고 있는 스타벅스에 희소식 하나:최근의 경제불황에도 고급커피를 향한 미국민들의 입맛은 시들지 않았다.

피트 커피에서 맥도날드, 던킨도너츠까지 경기하락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성공적인 모방자들로 넘쳐난다. 프리미엄 커피빈을 판매하는 식료품점들은 성장률이 두 자릿수에 달한다.

포저스를 원하는 사람은 없어요라고 산업분석가 스티브 웨스트는 말한다. 요새 젊은 직장인들에게는 고급 커피가 표준이라고.

나쁜 소식 :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려는 사람은 점점 줄고 있다. 스타벅스는 4분기 수익이 1년 전 주당 21센트에서 올해 1 페니로 곤두박질치고 미국내 점포당 매출은 8%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폐점에 따른 비용은 별도로 하고 올해 수익은 예상보다 낮은 그리고 작년 수익의 반도 안 되는 주당 10센트에 불과하다. 

이 발표는 맥도날드가 10월 점포당 매출이 작년동월에 비해 8.2%(미국내는 5.3%) 상승했다고 발표한 직 후 나왔다. 맥도날드 대변인은 커피 판매가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매출증가가 특정 제품 덕은 아니라고 했다. 

이 두 체인의 이야기가 시시하는 바 : Stifel Nicholas 조사에 의하면 라떼를 마시는 사람 중 2/3 2009년 중반 맥도날드에서 라떼를 팔기 시작하면 더 빠르고 싼 맥도날드의 라떼를 마시겠다고 답했다.

 맥도날드는 순항중입니다. 고급 커피를 맥도날드와 같은 가격으로 팔면 누구든 당연한 결과겠죠.” 라고 다비도비츠 & 어쏘씨에이츠 사 사장인 하워드 다비도비츠는 말한다.

반면, 스타벅스 투자자들은 스타벅스가 경기에 영향을 받는 회사라는 사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매출은 경기에 따라 증가하거나 감소한다. 불황일 때 사람들은 더 싼 커피를 마신다. 일단 시장이 안정되면 몸집을 줄인 것이 투자자들에 이익을 안겨줄 것이라고 웨스트는 생각한다. 문제는 그것이 얼마나 걸릴 것인가 이다. 스타벅스는 지난 2년간 74% 감소한 주가를 회복시키기 위해 600개 점포의 문을 닫는 중이다. “내년정도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스타벅스의 회복은 점포내 매출 회복으로부터 와야 할 것이다. 조사에 의하면 유럽 스타일의 커피를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계속 스타벅스를 이용할 것이라고 한다. 반면, 점포외부 판매 제품들, 즉 커피원두나 병커피에서 오는 매출은 스타벅스의 수익에 별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제품의 유통을 맥스웰 하우스를 소유하고 있는 크라프트사에 맡기고 수익의 일부를 로열티로 받고 있다. 사실 슈퍼마켓 판매는 브랜드를 홍보하고 사람들을 커피숍으로 불러오기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과도한 확장으로 인해 허약해 진 스타벅스에 최근 경제혼란은 이미 시장 점유율을 갉아먹고 있던 더 싼 대체품들에 날개를 달아준 셈이 되어 엎친데 덮친 격이 되었다. 하지만 밝은 면도 있다 : 경제가 아무리 좋지 않아졌어도 아직 사람들은 아침에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려고 하지는 않는다. NPD 그룹의 소비자 시장 조사에 의하면 집에서 커피를 마시는 사람의 숫자는 최근 20년 중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당연히 밖에서 커피를 사 마시는 사람의 숫자는 20년 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엄급 제품들은 무엇이든 당분간 압박을 좀 받을 것입니다.”라고 NPD 그룹 식음료 분석가 해리 발저는 말한다.